도쿄 스미카와구의 소아과 병원에서 유출된 충격적인 영상이 사회에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 영상에는 의사가 열감기 치료제라며 미성년자인 중학생 소년에게 전신마취를 투여한 후, 의식을 잃은 소년을 성추행하는 장면이 담겨 있다. 단순한 신체 검진을 넘어 소년에게 강제로 입술 성기를 하게 하고, 이어 침입 행위까지 자행하며 충격적인 내용을 기록하고 있다. 의료 현장에서의 이러한 행위가 용납되어서는 안 되며, 사회적 윤리에 대한 심각한 성찰이 요구되는 사건이 아닐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