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춘기를 겪는 소녀들은 체모, 생리, 성관계, 자위 등 다양한 고민을 안고 있다. 가족이나 친구에게는 부끄러워 말 못 하고 혼자 앓는 경우가 많다. 이 영상은 따뜻한 마음과 전문 지식을 갖춘 의사가 그런 고민을 진지하게 경청하고 조언을 나누는 안전한 공간을 제공한다. 특히 유명 여자 아이돌이 상담을 요청해 "제 성기가 너무 커요"라는 고민을 털어놓는 장면도 담겼다. 레드 산하 만지 그룹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장편 기획물로, '연예인이 다니는 사립 H 학원 지정 개업의사로부터 투고' 시리즈의 일환. 장르: 미소녀, 교복, 여고생, 아이돌/연예인, 분수, 자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