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외곽에 위치한 M 비뇨기과 클리닉에서 여성 환자들이 신체적 불편을 호소하며 내원하자, M 의사는 이들에게 불법적인 의료 행위를 해온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남성은 무면허 의료 종사자로, 환자들의 실제 증상을 무시한 채 약물 투여라는 명목 하에 직접적으로 미약을 투여했다. 이후 약물이 작용하기 시작했다고 주장하며 신체 검사라는 거짓 명분으로 환자의 성기를 추행했다. 이 같은 행위는 환자들에게 심각한 신체적·정신적 피해를 입힌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