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작품은 일반 기업에 다니는 OL들이 경제적인 이유로 성인 비디오에 출연하기로 결심하게 된 과정을 담은 리얼 인터뷰물이다. 이들은 드물게 실명과 실제 얼굴을 공개하며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미소녀 같은 외모를 지닌 아마추어 OL들이 일상의 고충과 직장 내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이 결정에 이르게 된 배경을 낱낱이 공개한다. 카메라 앞에서 진심 어린 감정을 쏟아내는 이 아름다운 사무직 여성들의 모습은 마치 실제 연애와 직장 생활 속으로 들여다보는 듯한 생생함을 전달한다. OL의 일상과 성인 업계의 이면을 날것 그대로 파헤친 충격적이고 깊이 있는 탐구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