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금지된 부모와 자식의 관계를 재현한 작품. 어머니는 잠자는 아들의 발달한 성기를 보고 호기심을 느끼며 바지 위로 살며시 손을 댄다. 아들이 계속 자는 것을 틈타 속옷을 내린 후 직접 만지기 시작하며 점점 더 강도 높은 행위로 나아간다. 갑작스러운 어머니의 행동에 충격받는 아들을 무시한 채, 두 사람의 관계는 점차 금기된 방향으로 발전한다. 세 번의 별개의 사건을 통해 어머니와 아들 사이의 왜곡된 사랑을 그린 충격적인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