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 라이프에서 민트를 입지 않는 습관이 예기치 않게 성관계로 이어지는 이야기. 1편에서는 페로몬을 뿜어내는 여성이 계단에서 우연히 한 남성을 만나자마자 직접적인 관계를 맺는다. 2편에서는 지하 주차장에서 펠라치오를 한 후 곧바로 성관계로 이어진다. 3편에서는 그녀가 항상 민트를 입지 않는 습관이 그의 정신에 깊은 영향을 주며 이야기가 마무리된다. 이 작품을 통해 일상 속 유혹과 팬티를 입지 않는 선택이 가져다주는 쾌락을 경험할 수 있다. 제작사: HRC, 레이블: 줌, 장르: 변여, 펠라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