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틀 2에서는 S&M을 즐기는 두 여성이 서로의 몸을 세게 물어뜯는다. 마치 살갗의 모든 부분을 사랑하듯이, 그들은 서로의 피부 곳곳에 깊은 이빨 자국을 남긴다. 고통스러운 표정과 비명은 그들만의 열정과 사랑을 증명하며, 몸에 새겨진 이빨 자국은 그 상징이 된다. 한편 배틀 1에서는 트레이시가 갑자기 줄리아의 머리카락을 붙잡고, 수차례 때리며 몸을 억압한 후 살갗을 물어뜯는다. 격렬한 고통에 압도된 줄리아는 눈물을 흘리며 트레이시의 이빨 자국으로 뒤덮인 몸을 떤다. 이 장면은 신체적 흉터가 사랑과 고통을 상징하는 충격적인 묘사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