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을 꿈꾸는 아마추어 소녀들을 담은 다큐멘터리 스타일의 기록. 실제 반응을 섬세하게 포착하는 것으로 유명한 감독이 프라이빗한 오디션 현장을 촬영했다. 이번 작품에는 10명의 참가자가 등장하며, 보다 강렬하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한다. 일부 장면에서는 테이프가 떨어져 촬영이 일시 중단되는 상황이 발생했는데, 이는 감독의 실수였지만 오히려 아마추어 소녀들의 생생하고 자연스러운 반응을 극대화시키며 현실감을 더했다. 필터링되지 않은 진짜 감정과 순수한 반응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이다. 진짜를 아는 사람이라면 분명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직접 경험해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