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재 감독 와타나베 타쿠토가 획기적인 자위 시리즈인 〈애 바차오나〉의 두 번째 리마스터로 돌아왔다. 이번 편에서는 카지노 바에서 일하는 버니걸 마미가 마지막 손님이 떠난 후 혼자만의 쾌락에 빠지는 모습을 그린다. 조용한 라운지에서 그녀는 망사스타킹을 신은 다리를 비비며 풍만한 가슴을 정성스럽게 압박하고, 점점 흥분을 고조시킨다. 영화는 버니걸의 비주얼적 매력을 극대화한 장면들로 가득하다. 마침내 그녀는 의상용 팬티를 벗어 던지고 망사스타킹만 입은 채 룰렛 테이블의 날카로운 모서리에 민감한 부위를 마찰시키며 절정에 다다르고 신음을 터뜨린다. 감독만의 독특한 시각과 버니걸의 매력에 대한 완성도 높은 연출이 이 작품을 반드시 봐야 할 작품으로 만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