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 스카우트한 아마추어 여성들이 집요하고 끈질긴 접근으로 극한까지 몰아갑니다. 쾌감의 기미는 전혀 보이지 않지만,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간절한 바람이 고스란히 전해집니다. 고통스러운 표정과 뚜렷한 저항이 중심이 되는 굴욕적이고 처량한 상태의 여성들을 담아냅니다. 진정한 아마추어에 집착하며, 생생한 성인 연기만을 고집하는 시리즈입니다. 혐오스러운 표정과 눈물이 오히려 매력을 극대화시키며, 생생한 감정과 여과 없는 반응이 현실감 있게 조화된 작품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