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아버지와 재혼한 계모의 풍만한 가슴과 통통한 허벅지에 매일 마음을 빼앗기던 의붓아들은 어느 날 밤, 몰래 부부가 성관계를 하는 장면을 목격하고 만다. 계모의 커다란 엉덩이가 새아버지의 몸에 닿을 때마다 의붓아들의 가슴은 점점 커지는 욕망으로 떨렸고, 밤이면 밤마다 들려오는 신음소리는 그의 정신을 서서히 무너뜨렸다. 어느 날, 계모가 다이어트 운동을 시작하자 의붓아들은 그녀의 움직임 하나하나에 집중하며 음문과 엉덩이의 라인을 뚫어지게 바라보았다. 이성을 잃고도 그녀의 아름다움에 매혹된 채, 의붓아들의 삶은 극적인 전환을 맞이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