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복 차림의 그라비아 아이돌들이 산길을 질주하는 독특한 영상! 다섯 명의 아이돌이 카메라 앞에서 비키니로 갈아입은 후 코스를 필사적으로 달리는데, 야한 카메라맨은 가슴골, 등과 엉덩이 사이의 틈새 등 모든 각도를 놓치지 않고 포착하며 상상력을 초월하는 장면들을 그대로 보여준다. 아이돌들에게 미움을 살 위험까지 무릅쓴 이 과감한 프로젝트는 그라비아 아이돌 장르 안에서도 이례적인 작품으로 손꼽힌다. 카메라맨의 도발적인 연출 기법은 반드시 봐야 할 명장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