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를 출발한 지 사흘 후, 제작진은 세 줄 광고로 알게 된 배달 건전마사지 업소 '지금 당장 먹어줘 주부클럽'을 방문한다. 호리켄이 도전에 나서면서 '지금 당장 먹어줘'라는 표현의 의미를 오해한 채 충격적인 인물이 그의 앞에 등장하게 되고, 예상치 못한 상황에 휘말린 호리켄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한편, 이들은 '삼화관 스피드'라는 건마 업소를 습격해 세 명의 여자와 연이은 무차별 공세 속에서 신음과 쾌락에 겨운 신체 반응을 보인다. 그중 한 여자는 우에하라 아오이를 빼닮은 외모로 눈길을 끈다. 이처럼 과감하고 열정적인 하루를 그린 이번 작품은 반드시 봐야 할 필견의 무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