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부키초 종합 치료원은 마사지 치료를 빙자해 여성들을 성적으로 유린하는 중년의 카이로프랙터의 비리를 고발하는 다큐멘터리 시리즈다. 원래 온라인에서 공개되어 커다란 화제를 모았으며, 가부키초에서 일하는 여성들을 상대로 한 사기꾼의 수법을 사실적으로 묘사하고 있다. 대부분의 피해자들은 호르몬 불균형, 생리 불순, 자궁내막증, 난소염 등으로 고생하는 성산업 종사자들이다. 치료사의 교묘한 언술과 손놀림에 불안을 느끼게 된 이들은 결국 다리를 벌리게 되고, 시술 도중 그의 손가락이 음부 주변을 스쳐 지나간다. 우연인지 고의인지를 판단하기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터치로, 여성들의 민감한 부위가 반복적으로 자극되며 점차 신음과 신체 반응이 격해지고, 그 광경은 시청자에게 충격적인 자극을 전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