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커스에서 제작한 세이지 아카와 감독의 비디오테이프 보물창고에서 엄선한 독점 작품으로, 뛰어난 외모와 놀라운 몸매를 지닌 아마추어 미녀가 등장한다. 방종한 귀국녀 캐릭터로 분한 그녀는 끊임없는 쾌락을 추구하며 강렬한 연기 속에서 반복적으로 절정에 이른다. 아카와 월드 팬들에겐 익숙한 그녀의 모습은 서큐버스 인터뷰나 아마추어 강제 오디션 장면 같은 독특한 시나리오를 통해 펼쳐지며, 이번에 FANZA 창립 10주년을 기념한 특별 한정판으로 처음 공개된다. 고품질 제작이 더해진 이 작품은 관람자를 사로잡는 강렬한 콘텐츠를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