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시즌을 맞아 여대생들이 남부의 섬으로 모여든다. 끝없이 펼쳐진 푸른 하늘과 바다를 배경으로, 그녀들은 자유분방한 분위기를 만끽하며 남성을 노리기 시작한다. 해변에서 남성을 사냥하고 당당하게 차례로 제압한 뒤, 호텔 방으로 향해 본격적인 집단 성관계를 즐긴다. 하지만 이 여정은 여기서 끝나지 않는다. 그녀들은 레즈비언 플레이에도 빠져들어, 여자끼리의 열정적인 교감을 온전히 만끽한다. 열대의 분위기와 여대생들의 뜨거운 욕망이 만나 만들어낸 후끈한 기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