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책상 아래에서 여자들은 아무도 보지 못하는 곳에서 숨겨진 욕망을 비밀리에 채운다. 오피스레이디들의 일상 속에는 눈에 띄지 않는 섹시한 순간들이 존재한다. 업무 도중, 그녀들의 몸은 조용히 책상 아래에서 움직이기 시작한다. 다른 사람의 시선이 닿지 않는 공간이기에 점점 더 대담해지고, 더 격렬하게 억눌린 감정을 해방시킨다. 직장 여성들의 욕망이 책상 아래에서 폭발한다. 평소 성적으로 억압되어 온 여성들이 업무 휴식 시간에 숨겨왔던 열정을 드러낸다. 사무실이라는 제한된 공간에서만 가능할 법한 상상조차 못할 음란한 장면들이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