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팀은 이전에 들어본 적 없는 '혈캐바'(엉덩이 호스트클럽)라는 시설에 대한 소문을 듣고, 몰래카메라를 들고 존재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비밀 조사에 나선다. 현장에 도착해보니 외관은 평범한 호스트바와 다를 바 없어 보인다. 그런데 갑자기 음악이 흘러나오고, "허슬 타임!"이라는 선언과 함께 호스트들이 일제히 치마를 걷어 올려 풍만하고 탄탄한 엉덩이를 드러낸다. 제작진은 그 순간을 놓치지 않고 실제 삽입을 시도하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클럽 전체가 성적으로 들끓는 분위기로 변한다. 과연 이 '혈캐바'란 무엇인가? 성행위가 정말 허용되는가? 충격적인 장면 속에서 그 진실이 밝혀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