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번째 작품인 "남도테 몽크리 팬티 플래시!"는 OL, 캐주얼 차림의 여자, 여고생, 갸루 등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는 인기 타이틀이다. 레드의 만지 그룹에서 제작한 몰카 스타일의 이 작품에서는 공원에서 비둘기에 먹이를 주는 달콤한 소녀들이 경계를 늦출 때 무의식중에 허벅지 사이를 노출하는 장면을 볼 수 있다. 다채로운 출연진이 마치 실제 공원에서 벌어지는 만남처럼 생생한 상황 속에서 연기한다. 이 작품의 매력은 단순한 노출에 그치지 않고, 각 소녀가 지닌 개성과 매력이 뚜렷하게 드러난다는 점이다. 평소 온화하고 차분한 모습을 보이다가 순간적으로 드러내는 모습의 대비는 거부할 수 없는 강한 매력을 지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