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모컬의 마스카트 레이블에서 선보이는 충격적인 작품. 가족이라는 경계를 넘어서 의붓어머니와 의붓아들 사이에 피어나는 금기된 열정을 그린다. 부모와 자식의 유대는 인간 본성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뒤흔들 수 있을까? 성적 욕망은 단순한 본능을 넘어, 그들 관계의 근간을 흔든다. 서로에게 싹트는 감정은 점점 억제할 수 없는 무언가로 자라난다. 가정 내에서 태어난 이 금단의 사랑은 결국 어떻게 전개될 것인가? 그 해답은 모든 관객의 마음을 깊이 뒤흔들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