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 기혼여성과의 사랑 이야기를 주제로 한 작품. 귀여움과 순수함을 지닌 아마추어 여성들을 대상으로, 부드럽고 설득력 있는 말솜씨로 마음을 얻는 것이 포인트다. 신혼부부나 경험이 적은 젊은 기혼여성 등 다양한 여성들에게 접근하며, 호텔이나 노래방 등 사적인 장소에서 이야기가 전개된다. 치마 속살을 보여주는 것에서부터 펠라치오에 이르기까지 점차 친밀함이 깊어지며, 처음엔 경계심이 강했던 아내들도 감정이 풀어지면서 점차 마음의 문을 열고 결국 성관계에 동의하게 된다. 그 변화 과정이 매우 매력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