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로 아바시리의 인기작 〈실금에 빠지다〉가 마침내 새로운 기자판으로 등장! 이 작품은 생방송 리포트를 맡은 신입 기자의 이야기를 그린다. 예기치 못한 사고와 긴장감이 끊임없이 이어지는 상황 속에서, 시작된 이상 끝까지 멈출 수 없다. 방광을 참는 한계까지 몰린 그녀의 모습이 에로한 장면으로 펼쳐진다. 특히 신인 여배우가 소변을 참기 위해 필사적으로 버티다가 결국 무너지는 순간이 백미다. 긴장감과 흥분이 가득한 이 작품은 관객을 사로잡는 매력적인 요소로 가득 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