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모컬이 신전조가 연출한 하렘식 장난 어드벤처를 선보인다. 제작진 소속의 여자들이 수영장으로 향해 대규모 난교를 벌이는 과격한 프랑크를 펼친다. 감독은 인파를 마음대로 다루며, 각 소그룹이 변태적인 게임을 벌이다가 여자들이 하나둘씩 차례로 관계를 갖는다. 대규모 그룹 액션의 스릴과 소그룹 내의 독특한 상호작용이 이 작품을 특별하게 만든다. 다채로운 장면 구성과 끊임없이 이어지는 강렬하고 자극적인 전개로, 혼란스럽고 고에너지인 어른 전용 콘텐츠를 좋아하는 관객이라면 반드시 봐야 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