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엉덩이를 가진 엄마의 일상적인 육아 생활을 과감한 시점에서 포착한 변태적인 육아 영상. 아들의 기저귀를 갈아주며 그 기저귀를 정성스럽게 빨아먹고 자위를 즐기는 모습이 생생하게 묘사된다. 엄마가 우유 대신 자신의 소변을 아기에게 먹이는 비정상적인 육아법이 등장하며, 밤에는 대변을 입에서 입으로 직접 먹여주는 극단적인 양육 방식이 노골적으로 기록된다. 아들이 성장하면서 둘 사이의 관계는 금기시되는, 오물로 뒤덮인 성관계로 발전한다. 이러한 충격적인 전개가 이 작품의 최대 하이라이트로 자리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