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디(소프트온디맨드)가 호평 받는 간호사 시리즈의 새로운 대작을 선보인다. 의료 현장에서 펼쳐지는 강렬한 에로티시즘이 돋보이는 이 작품은 성실하고 순수한 간호사들이 간병의 스트레스와 환자의 요구에 점점 압도되며 점차 에로틱한 리듬에 빠져드는 과정을 그린다. 감정의 통제를 잃어가는 그녀들 안에서 장난기 어린 욕망이 깨어나며 혼란스러운 환자들을 유혹하고, 서로의 관계는 더욱 깊어진다. 다양한 스토리 전개로 구성된 이 작품은 간호사 장르를 좋아하는 관객은 물론, 에로 드라마를 즐기는 팬들에게도 강력히 추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