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력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이자 동일한 제목의 '변태력'이 마침내 등장! 압도적인 분량의 대변이 화면을 가득 메우며, 코를 찌르는 강렬한 악취와 함께 감각을 마비시키는 충격 그 자체다. 미즈키 히나코와 카스가 츠바사는 레즈비언 영상을 촬영하러 왔지만, 정신을 차리기도 전에 온몸이 대변으로 뒤덮이고 만다. 얼굴에 두꺼운 대변이 뭍은 채, 끔찍한 악취가 느껴질 정도로 생생한 스카트로 펠라치오를 강요당하며 보기만 해도 코를 찌푸리게 되는 상황. 이는 상상을 초월하는 잔혹하고도 현실적인 정신 붕괴의 경험 그 이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