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촬 시리즈의 네 번째 작품으로 여자 고등학교 교사의 현실을 그렸다! 학생들은 순수한 사랑의 감정을 안고 사랑하는 선생님을 찾아오지만, 이야기는 동화 같은 결말과는 거리가 멀다. 권위적 위치를 악용한 선생님은 학생들을 자신의 집으로 초대해 처녀성을 빼앗으며, 겉보기엔 순수한 청춘의 사랑이라는 주제 아래 숨겨진 진정한 욕망과 권력의 어두운 관계를 드러낸다. 이 날카롭고 솔직한 영상은 교사와 학생 사이의 관계 속에 감춰진 근본적인 모순을 날것 그대로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