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추에서 선보이는 작품으로, 여고생들이 수줍게 옷을 갈아입는 모습을 충분히 즐길 수 있다. 젊은 신체를 드러내는 데 대한 망설임과 당황함이 생생하게 얼굴에 드러나며, 실제 고등학생 같은 생생한 분위기를 재현한다. 교복에서 체조복으로 갈아입는 장면은 전통적인 클래식이지만, 그 속에서 드러나는 소녀들의 귀여움과 수줍은 행동이 매력 포인트다. 가슴의 곡선, 허벅지의 라인까지 모든 디테일이 섬세하게 포착된다. 옷을 갈아입는 과정에서 드러나는 움직임의 긴장감과 미묘하게 변하는 표정의 변화에 주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