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여행 온 OL들은 일상의 피로를 풀기 위해 맛있는 식사와 편안한 분위기를 즐기며 유명한 비밀 온천지로 떠난다. 여성들 사이에서 인기 있는 이 힐링 여행이지만, 이번 사건은 한정된 숙소에 집중된다. 외진 지역에 위치한 이 여관에서는 몰래 설치된 카메라가 직원들이 여성 손님을 공격하는 장면을 포착한다. 인구 감소 지역에서 온 남성들은 젊은 여성들에게 "오늘 하루만 즐겨봐"라고 말하며 그들을 희생시킨다. 거친 숨소리와 무자비한 행동이 고스란히 영상에 담긴다. 고요한 온천 마을의 평화로운 일상과 극명한 대비를 이루는 충격적인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