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리에서의 도발적인 노출을 담은 시리즈의 최신작 41편이 등장한다. 큰가슴과 날씬한 허리 라인을 자랑하는 미인 이시카와 스즈카가 주인공으로 나선다. 그녀는 몸에 딱 달라붙는 로우라이즈 반바지를 입고 곡선미를 극대화하며 매력을 뽐낸다. 이시카와 스즈카는 거리에 설치된 포토부스를 향해 걸어가며 지나는 남성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는다. 카메라 앞에서 실시간으로 옷을 벗고 갈아입는 과정은 도발적이며, 평범한 차림에서 과감한 로우라이즈 반바지로의 변신은 강렬한 자극을 선사한다. 붐비는 도심 거리를 걸어가는 동안 그녀는 속옷을 일부러 노출시키며 주변의 반응을 유도한다. 수줍고 당황한 표정과는 달리, 사람들의 시선을 즐기는 듯한 그녀의 태도는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온다. 극단적인 노출과 생생한 시민들의 반응이 어우러져 관객들에게 짜릿한 자극을 전달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