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물 주의]
등하교하던 여고생이 집으로 향하는 길에 범죄의 희생자가 되는 현실감 있는 상황이 펼쳐진다. 집 앞 아파트까지 뒤따라와 감시하던 범인은 결국 엘리베이터 안에서 소녀와 마주하게 되고, 좁은 공간 안에서 침착하게 협박을 시작한다. 차가운 침착함으로 위협을 가하며 소녀를 강간하고, 점점 더 강도 높은 공포를 안긴다. 절망에 빠져 오열하는 소녀를 향한 무자비한 강간이 계속되며, 결국 질내사정으로 정점에 이른다. 어두우면서도 불안감을 자아내는 전개로 관객을 사로잡는 자극적이고 충격적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