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작품은 인기 있는 방문형 남성 전용 에스테에서 촬영된 몰카 다큐멘터리로, 치료사들의 충격적인 실체를 가감 없이 보여준다. 치료사 '혼다 히토미'는 온화하고 천사 같은 서비스로 정평이 나 있지만, 달콤한 외모 뒤에는 전혀 예상치 못한 이면이 숨어 있다. 풍만하고 부드러운 몸매를 지닌 그녀는 상담부터 옷 갈아입기, 지압, 오일 마사지, 음부 마사지까지 정성스럽게 진행하다가 고객의 발기된 음경을 확인하는 순간 자연스럽게 손으로 자위를 시작하고 펠라치오로 이어진다. 전문가로서의 억제력을 완전히 잃은 채 본격적인 성관계로 돌입하고, 한 번 경계가 무너지면 온몸을 내던지며 격렬한 흥분 속에서 거칠게 움직인다. 기승위, 역기승위, 후배위, 엔드업, 정좌위, 정상위 등 다양한 자세로 치열한 성관계를 이어가며 마침내 질내사정에 이르는 장면들은 그녀의 진짜 욕망을 여과 없이 드러낸다. 이 작품은 평소 진지한 치료사의 숨겨진 욕정과 거침없는 본능을 충격적으로 담아낸 강렬한 보고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