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아들을 위로하는 척 하며 점차 그를 자신만의 성노예로 만들어 간다. 성인 만화에서 걸어 나온 듯한 극강의 유혹녀로, 마치 금기된 쾌락 그 자체인 변여처럼, 아들과 자신 모두에게 타락한 환락을 안긴다. 점점 깊어지는 관계 속에서 욕망과 사랑의 경계는 흐려지고, 둘은 강렬한 에로틱한 유대에 빠져든다. 어머니가 지닌 압도적인 섹시함은 보는 이마저도 경악하고 흥분하게 만들며, 충격적이고 몰입감 넘치는 이 이야기는 관객을 분명히 사로잡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