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서 돌고 있는 각종 공공연한 루머를 집중 조명한 이 보도물은, 평범한 장소 뒤에 숨겨진 다양한 야한 사건들을 밝혀낸다. 일상적인 공간 속에 도사린 예상치 못한 욕망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치과 위생사가 치료 도중 환자의 음경을 몰래 빨고 있다는 소문부터, 비처녀 음경을 가지고 노는 잔혹한 여의사의 이야기까지. 또한 전원이 숙녀들로 구성된 캬바레 클럽이 어쩌다 보니 엄청난 인기를 끄는 야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미스터리도 있다. 요가 학원, 학원, 미용실 같은 곳들은 겉보기엔 무해해 보이지만, 사실은 음란한 행위가 성행하는 은밀한 핫스팟이다. 한 야한 탐정이 깊숙이 잠입하여 이 수상한 루머들의 진실을 파헤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