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그러하면 딸도 그 뒤를 따른다. 어머니가 정욕적이면 딸 역시 그만큼 흥분한다. 그리고 이 순환 속에서 아버지는 결코 예외일 수 없다. 딸은 어머니 앞에서 아버지의 음경을 빨며 삽입을 받고 사정하게 만든다. 이 광경을 지켜본 어머니는 "나도 흥분됐어…"라며 딸과 자리를 바꾸고 딸의 눈앞에서 기승위로 아버지를 타고 오른다. 근친상간 장르 안에서 이 작품은 극한의 전개를 보여준다. 어머니, 딸, 아버지의 삼각 관계는 너무나 강렬한 욕망과 충동의 그물을 짜내, 현실감 있게 느껴질 정도로 관객을 완전히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