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언론에서 여성 운동선수들의 활약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들이 보여주는 강인한 경기 모습은 언제나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땀과 강렬한 페로몬이 배어나는 그녀들의 몸은 혹독한 일상의 훈련 뒤에 숨겨진 열정을 상징한다. 여성스러운 아름다움과 매력을 끊임없이 발산하는 그녀들의 체형은 남성과의 관계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끌림을 유발한다. 본 작품은 리듬체조 선수와 비치발리볼 선수를 포함한 7명의 여성 운동선수와의 극한의 경험을 담아낸다. 역동적인 신체와 열정적인 에로티시즘을 융합시킨 획기적인 작품으로, 새로운 감각을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