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추럴 9에서 선보이는 이번 작품은 럭비부 소속인 미호가 교복과 운동복 차림으로 야한 장면들을 연출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부활동 중 흘리는 상큼한 땀방울에 남성의 욕망이 더해져, 그녀가 더욱 짜릿한 기분을 느끼게 만들고자 하는 강한 갈망이 담겨 있다. 평소에는 단정하고 차분한 여고생의 이미지인 미호지만, 친밀한 장면 속에서는 뜻밖에도 격렬하고 솔직한 반응을 보이며 강렬한 대비를 이룬다. 교복과 운동복이 주는 순수한 이미지와 그녀의 정열적인 반응이 어우러져, 더욱 자극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