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츠키 아이는 웨이트리스로 열심히 일하지만, 자주 실수를 하는 성격 탓에 늘 곤란한 상황에 빠진다. 손님에게 물을 쏟거나 주문을 틀리는 일은 이미 일상이 되었고, 이러한 실수는 선배들과 점장의 분노를 부추기기만 한다. 결국 한 선배가 그녀를 불러 불청한 훈련을 시작하는데, 강도 높은 실기 교육을 명분으로 그녀에게 진한 우유를 짜내게 하며 끊임없는 신체적 지도를 강요한다. 이어 점장이 등장해 "고객 응대의 황금률"을 가르치겠다며 기본 매너부터 고난도 기술까지 완전히 젖게 만들며 끝까지 철저히 교육한다. 과연 카츠키 아이는 자신의 서툰 웨이트리스 습관을 극복하고 졸업할 수 있을까? 꼭 봐야 할 이 연기 속에서 그녀의 극적인 변화를 목격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