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완용품점에서 일하는 모습은 평범해 보이지만, 실상은 남자친구에게 암컷 개처럼 길들여진 이상한 상황에 놓여 있다. 평소엔 쉽게 흥분하지 않지만, 장난감을 건네주기만 해도 순식간에 연속 절정에 다다르며, 매번 바이브를 정신없이 깊숙이 삼킨다. 반응을 보니 '느슨해졌나' 싶어 정자를 삽입해보지만 오히려 꽉 조여와 만족스러운 상태다. 숨을 고른 후 누드 자위 대결을 벌이는데, 암컷 개는 거의 즉시 절정에 달한다. 이후 그는 음경을 삽입해 꾸준히 박으며 엉덩이를 때리며 철저히 훈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