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딸의 남자친구에게 사랑의 감정을 품게 되고, 몰래 두 사람의 사적인 순간을 염탐한다. 매번 그녀는 자신의 욕망을 채우기 위해 자위에 빠지며, 결국 딸과 남자친구를 헤어지게 만들기 위한 대담한 계획을 꾸민다. 남자친구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기 위해 꾸미는 그녀의 계략 속에서, 말투는 달콤하면서도 강한 지배욕을 드러낸다. 단 한 마디의 말— "항상 너를 사랑했어… 조용히 내 말을 따르렴"—으로 가족의 평범한 일상은 왜곡되어 혼란 속으로 빠져든다. 어머니의 방종한 행동이 낳은 충격적인 결과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