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첫 생리 경험과 당시 생각을 알려주세요.
A. 초등학교 5학년 때였어요. 어느 날 아침, 속옷에 피가 묻어 있는 걸 보고 너무 무서워서 울며 엄마한테 달려갔죠. 그 이후로 생리는 싫어졌고, 그 기억은 지금까지도 선명하게 남아 있어요.
Q. 현재의 파트너는 어떤 사람인가요?
A. 남자친구를 갖기보다 자유를 더 좋아해서, 캐주얼한 성관계 파트너를 즐깁니다. 한 사람에게 얽매이는 게 스트레스라서 여러 관계를 유지하는 게 저한테 맞아요.
Q. 일주일 평균 몇 번 자위를 하나요?
A. 형이 자위하는 걸 보고 시작하게 됐어요. 성인 잡지를 좀 봤고, 저도 한번 해보자 싶었죠. 그 후로 거의 매일 하고 있어요.
Q. 펠라치오를 잘 하나요?
A. 펠라치오는 좋아하고, 상대를 기쁘게 해주는 걸 즐겨요.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해요. 저도 더 깊은 느낌을 원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