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같은 외모를 지닌 매력적인 소녀가 연예기획사처럼 보이는 건물에서 오디션을 받는다. 방 안 곳곳에는 숨겨진 카메라가 설치되어 여러 각도에서 장면을 촬영한다. 그녀는 포트폴리오용으로 비키니 촬영에 동의하지만, 인터뷰어의 요구는 점점 더 공격적으로 변하며 결국 그는 그녀의 비키니를 강제로 벗겨낸다. 소녀는 격렬하게 저항하며 고통스러운 진심 어린 표정을 짓고, 그 진정성은 보는 이의 눈물을 자아낼 정도로 강한 감정적 타격을 준다. 동시에 그녀의 귀여운 저항 표정은 또 다른 매력을 발산한다. 강간 장르를 좋아하는 관객들에게 강력히 추천하는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