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를 간병하는 상황 속에서 아름다운 성숙한 여인의 묘한 욕망이 깨어나는 충격적인 이야기! 칸자키 쿠미와 사카모토 에츠코가 각각 며느리 역할을 맡아 시아버지의 음탕한 유혹에 빠져드는 두 편의 이야기를 그렸다. 해외 전근으로 인해 간병 자리조차 잃을 위기에 처한 에츠uko는 시아버지의 미약과 수면제를 이용한 악랄한 음모의 표적이 되지만, 일주일 만에 그 계획은 드러난다. 한편, 칸자키 쿠미는 시아버지 간병 중 점점 커지는 욕망에 휘둘리며 점점 더 깊은 관계로 빠져든다. 시아버지의 범죄적 행동이 며느리들의 삶을 위협하는 현실감 있는 가족 드라마를 강렬하게 그린 작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