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여교사를 주인공으로 하며, 학교 수학여행 도중 교실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가 하이라이트 중 하나이다. 학생들에게 사랑받는 미모의 수학 선생님 오쿠무라 카즈미는 자신이 마음속으로 좋아하는 학생에게 "저를 남자로 만들어주세요!"라며 당당히 고백을 받고 당황하게 된다. 그의 진심 어린 감정을 진지하게 받아들이기로 한 카즈미는 조심스럽고 다정하게 그를 이끌며 그의 내면의 혼란을 해결해주려 노력한다. 그 과정에서 소년의 자지가 한 번으로는 절정에 도달하지 못하며 계속해서 발기하고, 카즈미 역시 점점 커지는 자신의 흥분을 참지 못해 결국 다양한 자세로 다섯 번 연속 질내사정을 경험하게 된다. 순수한 감정과 강렬한 욕망이 얽힌 선생님과 제자 사이의 뜨거운 사랑 이야기가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