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추어 터치 소속의 아르바이트생 아오이 레나는 잡지사 편집부에서 일하다가 촬영 현장 동행을 반강제로 요구받는다. 상황은 금세 격렬한 성관계로 치닫는다. 선배는 자신을 자위하라고 요구하며 주도권을 잡지만, 레나는 역으로 선배를 몰아세우며 순순히 복종한다. 쾌락을 갈구하는 그녀의 자연스러운 반응이다. 촬영용 바이브레이터를 발견한 그녀는 즉시 자신의 것을 마구 비비기 시작한다. 선배의 바이브를 받으며 " climax해, climax해, climax해!"라고 외치고, 손가락에선 "안 돼, 안 돼, 안 돼, 안 돼!"라며 비명을 질러댄다. 엄청난 양의 액체가 분출되며 "너무 많이 나왔어. 다 젖었어"라고 말한다. 그녀의 반응은 선배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