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이 너무 밝아서 부끄러운지 눈가리개를 해보기도 했지만 잘 안 됐다. 결국 불을 어둡게 해서 야경 모드로 촬영했다. 손가락으로 음핵을 자극하자 “전기가 흐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천천히 손가락을 넣어봤지만 안이 너무 조여서 제대로 들어갈지 걱정됐다. 예상대로 매끄럽게 들어가지 않아 네 발 기기 자세로 바꿔 다시 시도했다. 천천히 삽입되는 느낌이 들렸지만 아파하는 표정이 역력했다. 빼내자 피가 조금 묻어 나왔다. 이후 옆으로 눕고 뒤에서 부드럽게 애무한 뒤 다시 삽입을 시도했다. 천천히 조심스럽게 밀어넣었지만 표정은 여전히 고통스러워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