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에는 작은 고양이처럼 사랑스러운 존재감을 지닌 여자다. 고양이 같은 커다란 눈망울과 부드러운 표정은 늘 보는 이에게 안정감을 주는 매력을 풍긴다. 드레스 차림에 포니테일 헤어스타일은 그녀에게 완벽하게 어울리며, 작은 유두와 작은 엉덩이는 그녀의 매력을 한층 더 강조한다. 평소에는 사랑스럽고 여리여리한 소녀처럼 지내지만, 가끔씩 드러나는 도발적인 표정은 성숙하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흥분할 때면 얼굴에 뚜렷한 욕정이 드러나고, 힙을 흔들며 포니테일을 흔들릴 때면 그녀의 섹시한 기운은 거부할 수 없을 정도로 강렬해져 모든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