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큐트의 미소녀 아마추어 야히로 마이의 날씬한 백색 몸매가 교복을 입은 채 펼쳐진다. 문학부의 미인인 마이쨩은 깔끔하고 책을 좋아하는 이미지와는 달리, 뜻밖에도 섹시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어느 날, 책을 읽고 있던 그녀의 소설이 갑자기 빼앗기고, “책으로 배울 수 없는 걸 함께 체험해볼래?”라는 말과 함께 유혹당한다. 망설이던 그녀는 서서히 빠져들어가며, 부드러운 키스로 시작된 관계는 점점 깊어진다. 젖꼭지와 보지를 꼼꼼히 핥아대는 자극에, 책에서는 느낄 수 없었던 진짜 쾌락에 빠져든다. 수줍음과 흥분, 피부가 맞닿는 따뜻함, 말로 설명할 수 없는 감각들이 그녀를 끌어당기고, 결국 참을 수 없는 유혹에 굴복한다. 이 만남을 통해, 그녀는 소설 속 허구가 아닌, 현실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정한 감정과 육체의 쾌락을 경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