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의 장신 여대생. 패션 모델 같은 완벽한 체형과 달콤하고 매력적인 목소리를 지녔다. 우아한 외모와는 달리 극도의 마조히스트로, 성관계 도중 목조르기를 좋아한다. 손으로 애무받을 때마다 아름다운 긴 다리가 격렬히 떨리며 쾌감에 정신을 잃고 쓰러지며, 심하면 방뇨까지 하며 절정에 이른다. 발기된 음경이 자신의 몸에 강하게 밀착될 때면 머리카락이 흐트러진 채 신음을 터뜨리며 격렬하게 오르가즘을 느낀다. "너무 좋아요… 제발, 더 해줘요…"라며 목조름을 간청하는 모습에서 그녀의 복종적인 성향이 뚜렷이 드러난다. 외모와 실제 성격 사이의 극명한 차이는 압도적이며, 사람을 외모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