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로 시작해 팬들을 사로잡은 그녀는 점차 통제를 잃고 폭주한다. 다음으로 여교사가 된 그녀는 왜곡된 역할을 맡아 학생들의 속옷을 가지고 노는 등 유혹을 즐긴다. 인형 역할에서는 전원이 켜지는 순간 공격적인 유혹녀로 변신, 초고성능을 과시한다. 캬바레 호스티스로는 고객의 요청이라면 무엇이든 마다하지 않고 최고의 밀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착한 척 못하는 츤데레 여자친구 역할에선 솔직해지지 못하면서도 연애의 즐거움을 만끽한다. 코하쿠 우타의 극적인 캐릭터 변신을 통해 그녀의 매력에 빠져보자.